2008년 12월 17일
'저들' 과 '시대'에게 분노한다면

욕할 기운으로 차라리 공부를 해라.
미래를 구상하고 장기 계획을 짜, 어떻게 최고가 될 것인지를 생각하라.
어떤 분야에서건 최고가 된다면, 적어도 '복수'는 수월할 테니...
증오를 삼킨 채, 잊지 않고 기다리면 출구는 반드시 보인다.
# by | 2008/12/17 23:07 | +소소한일상+ | 트랙백 | 덧글(9)

# by | 2008/12/17 23:07 | +소소한일상+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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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 개인에겐 노력하는편이 더 낫겠지만
변하지 말라는건 헛된 기대고 난 변하지 않는다는건 오만이거든요.
제 생각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선 선동가가 되는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.
지금 한나라당 의원들 중 적지 않은 수가, 사회운동에 가장 적극적 이었던 사람들 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답은 금방 나오죠.
본보기가 좋은 사진이었습니다
아니면 자기도 괴물이 되니까요'ㅅ';
지금까지 저런식으로 해서 변화를 이끈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요....ㅡ_ㅡa
체념하기 보다는 위인이 되려 노력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.
무엇보다, 지금 상태로 계속 있어봤자 뭐가 되는 것도 아니고-_-;